5월 24일
치마가 다리사이에 들어간 부분은 들어갔다고 표시해주는게 좋을듯. 뽕상한 볼륨감을 더 살리고.. 뭔가 쌤을 보면 모든게 도형이다.. 나는 종이같음.. 도형같은 느낌을 생각하자 위에서 본 앵글일때, 원의 기울기는 더욱 가팔라진다. 아 그래서 자꾸 하이앵글 팔 그리면 납짝해진거였구나.. (깨달음) 아이스논.. 팔에 대하여..양치도하는 분위기면서 옷도 벗을랑말랑하고있고.. 뭔가 들어간 이야기가 많음. 옷을 벗고있는것에 집중하면 확실해지겠지만 설명하는 그림이되어서 감성은 좀 줄어들 […]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