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월9일

-파란빛이 중심이되니까 빛도 웜톤말고 자판기의 쿨톤으로. 파란색이 자판기에 전체적으로 많음
-뒷 배경도 포토샵의 필터갤러리를 사용하여 좀 더 일러스트레이션에 걸맞게 변형가능
-확실히 서늘하고 불길한 느낌이 느껴지고 인공적인 빛이 느껴짐 (태양빛은 온색계열이니까)

이건 팬아트라 배색은 내가한건 아니지만..
-명도대비 / 색조대비 / 채도대비 여러가지로 대비를 줄 수 있음
-너무나도 모노한 톤이라면 색조대비를 줘도되고, 채도 대비를 줘도됨.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등등등..

허리가 많이 꼬여있는 동작 -> 흐름을 파악하기. (허리는 꼬이면 확 꼬일 수 있음)

어둠이 너무 큰 느낌이라 빛을 더 줘도 될듯함. (큰 덩어리로 묶여져있음)

관계성을 고려하여 시로의 얼굴 방향을 좀더 아우로라에 가깝게 해도되겠음 (부비부비~)
그리고 옷도 살짝 아우로라의 다리에 얹혀진다던가, 그런것도 소통의 일종.
-천의 가벼움과 유연함을 살려보자 (지금은 천이 아니라 너무 뚝딱콱임)

미소년 캐릭터라도 일단 남자라서 남자특유의 굴곡이나 선은 중요하다
-특히 직각어깨라는 점과.. 흉상이 조금 기울어진것을 고려하여 깃을 살린다.
-남자 얼굴에서는 t존을 강하게 살린다. 눈이 푹꺼져있어서 평면적인 여캐와는 다름
-남캐의 남성성은 여캐와 대비되는 경우가많아서, 여캐가 더 예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음.
-오히려 남캐에 대한 학습은 남캐와 대비되는 여자만의 매력과 아름다움에 대해 공부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음
-그리고 여캐만 할수있는것보다 남캐도 할수있으면 의뢰폭이 넓어짐 -> 조금씩 남캐 그리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