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- 아이스논
-같은 아이스크림 색의 반복을 깨기. (난색의 반복을 막기)
-두개가 있지만 나는 이게 더 좋아! 하는 차별성을 두기
같은 아이스크림의 같은 느낌보다 -> 나는 둘다 맛있는데 이게 더 맘에들어!하는 감정적 요소를 삽입
-머리에 더듬이가 있기 때문에 머리정수리를 막으면 좀 답답한 느낌 시원하게 머리를 늘리기
-> 게다가 허리도 잘려있으므로 답답함이 더 올라감. 둘중하나는 틔우기
-크롭도 센스가 필요하다.


2. 아마츠카제
-끈이 중요한 요소이므로 몸의 굴곡에 따른 끈의 위치와 붙음/떼짐을 더 살리기
-복근의 아랫배를 살짝 단차를 만들어주기 (실제로 근육도 그러함)
-같은 암부에 묶여있지만 팔의 근육을 감질맛나게 살려주기. (암부에 묶여있다고 안보여주면 안됨)
-땀같은 추가요소도 더 들어가면 좋을듯 포인트되는 윗가슴이나 배에.


3. 사바
-캐릭터가 캔버스 전반에 길게 배치되어있음.
-중요한 것은 캐릭터 + 음식으로 보이는데 음식이 캔버스의 바깥쪽에 있어서 포인트가 좀 안살아남
_캐릭터와 음식+꽃게를 한 덩어리로 묶어 캔버스 중앙에 배치하고 캔버스의 비율을 조정함으로써 캐릭터가 중앙에 걸칠 수 있게함 (십장생도처럼)
-이렇게 요소가 많은 그림을 그릴때는 딱 중요한 메인 덩어리가 중앙에 오도록 배치하고 메인덩어리의 시선을 분산시키는 요소 (신발 등등)는 적재적소에 사용할것 (무지성 많이 사용하면 시선 빼앗김)
-주제가 무엇인지 확실히 생각하고 그것을 확실히 보여주는것에집중
사바+ 음식 -> 이것을 한덩어리, 중앙에. 그리고 크게
-> 그래서 카메라를 캐릭터의 사이드보다는 좀더 캐릭터의 앞으로 이동해서 몸이 딱 축소되어 보이게끔정리.


4. 배경 낙서
–조명이 많은 편이라 그만큼 빛 받는 부위도 늘어남.
-좀더 빛을 많이 쏴주어도됨 (그만큼 조명이 많으므로.)

내 그림은 감성을 건드리는 방향으로 선택함.
그러므로 테크닉이나 스킬, 아주 자세한 묘사 디테일보다는 사람들의 감성을 이끌어내는 훈련이 중요하고.
꾸준히 내 아이디어와 생각을 편하게 툭.툭. 던질 수 있는 낙서가 도움이 됨
그리고 묘사와 스킬, 디테일은 그런 감성을 이끌어내는 그림을 많이 그릴 수록 자연스럽게 올라오게될것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