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- 이마라인..넓긴넓네 사실 잘 모르겠음. 근데 묘하게 어색하길래 왜 어색하지?생각하고 말았는데 앞머리 라인이라니 충격 미소녀는 생각보다 이마가 짧나봄 아니면 하이앵글로보면 이마가 작아지나 ?아니지 그건 아닐테고
- 옷의 디테일 살짝만 더 팠음. 흰 면적이 너무 크지않게 반대로 어두운 면적이 너무 어둡지않게


- 어깨부분이 너무 종이장같아서 걱정이었는데 역시 입체를 살리는건 아주 작은 차이다.. 아니 모르면 쌤한테 물어보라고 다 제출했는데 수정하지말고 ..ㅠㅠ
- 허리라인


- 회색 피하기 나름 피했다고 생각했는데.. 그래도 회색피하기 -> 하늘색을 넣어준다던가
- 난색의 반복이니까 한색을 섞어서 꼬리, 머리끝 등 색감 풍성하게 해주기. (파랑,보라)
피부가 대개 난색이라 그럼


- 거유는 위는 평평한데 밑이 불룩함 ( 중력때문에)
- 골반뼈가 올라가서 골반뼈가 보이면서 엉덩이가 들리는 느낌
- 엉덩이뼈감과 허리, 갈비뼈가 끝나는 곳을 정확히 체크


- 스탠딩은 확실히 강조해야하는 ‘맛’이 찰지게 살아야함. 초코 쇼핑백을 좀더 위로 들고 쇼핑백은 밖으로 향하면서 다리는 좀더 안으로해서 균형 잡기
- 엉덩이-뒷태가 참 어렵구나
- 엉덩이가 너무 낙타마냥 튀어나와있는게 이상하니까 정리

퀄리티를 높이고 싶으면 재봉선을 살리자 (아 이거 완전 놓쳤다.)
빨간색과 난색만 있으면 별로였을텐데 검은색을 넣으면서 무게를 잡아줌. 안튀게 딱 적당한 크기와 리듬으로 잡아줌. 빨간색을 효과적으로 받쳐주면서 잡기
카니빔 6천원의 행복!!!!

